췌장쪽 아파보신 분 있다면 아실거에요. 마흔넘게 살아오면서 겪었던 그어떤 통증보다 고통스러웠습니다. ㅈ살충통 느낄 정도로요. 정인이를 장기간 고문해서 죽인 저 살인마들!! 여자는 감옥생활도 엄청 잘한답니다~ 제소자들한테도 그렇게 살갑다네요. 가슴수술한거 자랑하고요. 세상에 관심이 덜해졌을때 모범수로 나오려고 하겠죠? 이민가려고 친딸 영어교육 당부하는 편지까지 썼다하니!!! 평생 감옥에서 못나오게 해야합니다.
포항O자교회목사 딸래미? 남편도 안동 무슨교회 목사부부 자식이더니,
나도 교회다니지만, 교회인간들 ㅋㅋㅋㅋ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시라, 잘못하거나 뭘 어찌하면 나에게 엄청난 사고같은 고난을 주시고 자식을 칠 수 있다? 좀 x같은 논리좀 펴지마라.집사,권사들아! 그건 구약이거든?
내일 주일이네. 어휴 교회년들..인간의 기본 소양좀 갖추고 살아라.
하느님...제가 이런 기도를 올릴 자격이 있는지 모르지만 정말 정인이를 학대한 정인이 입양한 사람들 꼭 주님 방식대로 벌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빕니다...그리고 아무 힘이 없던 어린 아기천사 꼭 주님께서 안아주시어 더 이상 아픔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웃으며 지내고 있기를 기도드립니다...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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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마냥 웃고 즐겁고 더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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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일어나곤했다
그 조그많고 어린것이 말도 잘못하고 얼마나 아팠을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하고 싶지 않을정도로 내가슴이
몇달을 아팠다
울면 운다고때리고 아파서 밥안먹으면 또 때리고
아이들 앉는 의자에 앉혀 놓고 몇시간을 고문을 하던
저 죽일 년, 놈들
입양기간은 무얼했는지 직무유기 아닌지
입양후 정인이하고 저 처죽일년하고 만났을때
아이의 달라진모습을 보았을 텐데 왜 그냥 지나쳤는지
70이 넘은 난 저런것들을 낳아 잘못가르킨 부모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자업자득 , 인과 응보 가 저집안에 꼭 뿌려지길 간절히 기원한다
들었을텐데
죽은 천사들만 가엽고 억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