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벌써 만기 출소 했네요

ㅇㅇ 2026.05.15 16:47 조회3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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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가 죽어가는 동안

같이 학대한것으로 추정되며

와이프의 엽기적인 학대를

방임 방조한 양부..

벌써 만기 출소 했네요


 


정인이는 학대로 대장과 췌장이 손상되서......

밥도 못삼켜 기아수준으로 말라있었는데...

그 모진 학대를 당하고도 차가운 바닥에서

혼자 고통을 참으며 잠들고 또 잠들었을텐데...

양부는 5년동안 국민 혈세로 삼시세끼

잘 쳐먹고 잘 쳐잤겠죠..

범죄자님 인권이 드높아서 줘 패지도 못했을테니까요

이게 제대로 된 법이 맞나요?

너무 화가 납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길...

매일 생지옥에서 살다가

죽어서는 불지옥으로 떨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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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26.05.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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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후~~사진만 봐도 입양후 얼굴이 새까매지는게 보인다~~속이 다 곪아 썩어가고 있는게~ 애를 어떻게 저렇게 때리냐?? 글만봐도 심장이 벌렁거리는데~~저렇게 조그마한 애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했다고 폭력을 당해야 하냐고 저놈도 어디 길에서 누구한테 뒤지게 맞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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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6.05.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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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상 공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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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혹시2026.05.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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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췌장쪽 아파보신 분 있다면 아실거에요. 마흔넘게 살아오면서 겪었던 그어떤 통증보다 고통스러웠습니다. ㅈ살충통 느낄 정도로요. 정인이를 장기간 고문해서 죽인 저 살인마들!! 여자는 감옥생활도 엄청 잘한답니다~ 제소자들한테도 그렇게 살갑다네요. 가슴수술한거 자랑하고요. 세상에 관심이 덜해졌을때 모범수로 나오려고 하겠죠? 이민가려고 친딸 영어교육 당부하는 편지까지 썼다하니!!! 평생 감옥에서 못나오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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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한가발가발2026.05.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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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천국 지옥을 안믿지만..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마냥 웃고 즐겁고 더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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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6.05.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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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뼈부러지고 췌장 손상 되봐야 정신을 차리지 도대체 피해자 인권 박살낸 가해자 인권을 왜 맨날 챙겨주는건지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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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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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요... 저 어리고 이쁜것을.. 살짝만 긁혀상처나도 애지중지 눈물나..속상해 맘에걸리는데.. 뭐냐진짜..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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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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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점점 정인이 눈빛에 생기랑 얼굴에 웃음기 잃어가는거 진짜 너무 마음아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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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6.05.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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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인이 사건 방송됐을대 밤에 잠을 자다가도
수없이 일어나곤했다
그 조그많고 어린것이 말도 잘못하고 얼마나 아팠을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하고 싶지 않을정도로 내가슴이
몇달을 아팠다

울면 운다고때리고 아파서 밥안먹으면 또 때리고
아이들 앉는 의자에 앉혀 놓고 몇시간을 고문을 하던
저 죽일 년, 놈들

입양기간은 무얼했는지 직무유기 아닌지
입양후 정인이하고 저 처죽일년하고 만났을때
아이의 달라진모습을 보았을 텐데 왜 그냥 지나쳤는지

70이 넘은 난 저런것들을 낳아 잘못가르킨 부모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자업자득 , 인과 응보 가 저집안에 꼭 뿌려지길 간절히 기원한다

들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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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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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삶이 지옥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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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2026.05.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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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항O자교회목사 딸래미? 남편도 안동 무슨교회 목사부부 자식이더니, 나도 교회다니지만, 교회인간들 ㅋㅋㅋㅋ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시라, 잘못하거나 뭘 어찌하면 나에게 엄청난 사고같은 고난을 주시고 자식을 칠 수 있다? 좀 x같은 논리좀 펴지마라.집사,권사들아! 그건 구약이거든? 내일 주일이네. 어휴 교회년들..인간의 기본 소양좀 갖추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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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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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에게 학대해놓고 하느님 했겠지 속죄하고 구원받았다 생각드니 담날 또 때리고 무한반복 사지가 찢기는 지옥불이 기다릴거다 인두껍도 아까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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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노노2026.05.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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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사형제도 부활해서 저런 쓰레기들 좀 이 세상에서 치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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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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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느님...제가 이런 기도를 올릴 자격이 있는지 모르지만 정말 정인이를 학대한 정인이 입양한 사람들 꼭 주님 방식대로 벌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빕니다...그리고 아무 힘이 없던 어린 아기천사 꼭 주님께서 안아주시어 더 이상 아픔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웃으며 지내고 있기를 기도드립니다...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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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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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 CBS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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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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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문에 남자부모가 목사라서 교인들 인맥으로 외국에 이민 알아본다는데 사실이라면 천벙받기를 .. 그저 본인 살 길만 찾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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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6.05.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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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가엾고 불쌍하다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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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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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기전까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생각하면 너무너무 괴로워요 저 양부모 때려 죽이고 싶어요 애기가 얼마나 아팠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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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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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부모가 목사였지 아마????ㅋㅋㅋㅋ 자식을 저래키워놓고 목사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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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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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애기 얼굴 까만 거 속이 얼마나 썩어있으면 저럴지. 마음이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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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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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살해를 했는데 신상공개도 안 하는 죄의식 낮은 대한민국...
죽은 천사들만 가엽고 억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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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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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살지 궁금하다 .. 어디서 살든 돌맞고 욕먹고 평생 수근거림 어디서 칼맞을지 모른다는 불안함에 떨며 살았으면 저 인간 기독교라는데 설마 교인들이 품어주지 않겠지? 회개라는 개똥같은 이유로 감싸주고 그러면 그 집단은 모두 지옥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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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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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인이는 살아있었다면 이제 학교 들어갈 나이 쯤 됐으려나... 사랑만 받아도 부족할 아이를 저리 만들어놓고 꼴랑 5년.. 해주는 밥 처먹고 두 발 뻗고 잠 잘 쳐잤을 5년.. 그 5년간 줠라 패고 고문했어도 죗값 다 받았다 소리 안나올 거 같은데 참 기분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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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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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개월 아기 엄마인데.. 그저 마음이 아프네요. 두번 다신 이런일 겪는 아기천사들이 없길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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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6.05.1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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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끼들 조만간 차로 밀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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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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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췌장은 다른 장기속에 파묻혀있어서 암 발견하기 어렵다고 하던데 그 췌장이 절단될 정도면 대체 얼마나 심하게 학대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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