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동료엄마가 파는 도시락 먹고 식중독

쓰니 2026.04.23 07:41 조회9,307
톡톡 3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회사 동료가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데
반찬이 대박적 이더라....

다들 관심 가져주니깐... 자기 엄마가 싸준거래
엄마한테 도시락 싸주지 말라고 해도 엄마가
도시락 싸주는 재미로 살고 있다는 거임

와 진짜 부럽다 엄마랑 사이 진짜 좋은가 보다
했는데, 며칠뒤에 회사 동료가 자기 엄마가 동료들껏도
싸주겠다고 했다며 돈만 주면 싸준다더라

나는 어차피 다이어트 해서 샐러드 먹을거라서
내거는 신청 안했음

다들 보니깐 맨날 맛있게 먹더라
근데 도시락 10개 싸오는데 동료 어머니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겠다 싶었음.

돈받고 하는거라서... 금융치료 되러나?
했음


근데 문제가 터짐 동료가 엊그제 싸온
도시락 먹고 직원들 식중독 걸림

어제 단체로 못나와서 도시락 안먹는 사람들이
고생하면서 일함... 며칠동안 계속 그럴거 같음
오늘 출근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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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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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6.04.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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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과 사는 구분해야지. 부모님이 키우시거나 만든 농산물 수산물 공산품 음식 같은거 동료들한테 파는 인간들 극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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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6.04.2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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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이 만든음식 뭘 믿고 먹어 포장된 음식이나 직접 앞에서 만든거면 몰라도 이래서 음식 만든거 먹어보라고 함부로 나눠주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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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4.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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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품위생법이 그래서 있는 거에요. 아무나 돈 받고 팔아도 되는 거 아닙니다. 치료비 받아내셔야 할텐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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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4.2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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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시락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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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4.2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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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이 만든음식 뭘 믿고 먹어 포장된 음식이나 직접 앞에서 만든거면 몰라도 이래서 음식 만든거 먹어보라고 함부로 나눠주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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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4.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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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남이 주는 음식은 웬만하면 먹는게 아니에요;; 사온 음식이라면 몰라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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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4.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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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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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4.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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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과 사는 구분해야지. 부모님이 키우시거나 만든 농산물 수산물 공산품 음식 같은거 동료들한테 파는 인간들 극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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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4.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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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줮같은걸하네. 일반 샐러드가게 가격은 안줬을꺼아냐? 자기자식싸줄때나 재밌지 일로하면 억지로 하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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