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정인사이드
로그인 없이, 바로 익명.
고정 닉네임 없이 글과 댓글을 남기는 익명 커뮤니티입니다. 매시간 바뀌는 익명 ID, 내 활동 확인, 검열 옵션, 실시간 반영처럼 운영 중 실제로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설계했습니다.
커뮤니티가 아니라, “말하지 못했던 생각을 안전하게 꺼내는 공간”이라는 방향에 맞췄습니다.
처음 개발을 접한 건 중학교 때입니다.
따로 배울 환경이 없어서 인터넷과 책을 뒤지며 혼자 익혔는데, 그게 오히려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무언가 안 되면 직접 원인을 찾아야 했으니까요. 지금은 웹
풀스택 개발을 주로 합니다. 프론트엔드부터 서버, 데이터베이스, 배포와 인프라까지 혼자 다룰 수 있고, 실제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있는 서비스들은 지금도 실제로 돌아가고 있고, 한 달에 수만 명이 방문합니다. 만들어 두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운영하면서 고치고 발전시키는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Ai랩업 CodeNova 활동 중
1인 개발·운영 중인 익명 커뮤니티
실제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납품 경험
HTML/CSS/JS부터 시작해 서버, DB, 인프라로 범위 확장
운영 중인 서비스의 안정성과 사용자 경험을 계속 개선하기
실제 사용자가 있는 프로젝트를 더 많이 만들고, 배포 이후의 문제까지 책임지기
해커톤·공모전·협업 프로젝트에서 빠르게 MVP를 만들고 팀과 함께 완성도 높이기
보안, 성능 최적화, 인프라, 데이터 구조처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술을 더 깊게 파고들기
저는 게임 개발, 프로그램 개발, 자동화 도구 제작처럼 여러 분야를 두루 좋아합니다. 실제로 이것저것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고요.
그런데 웹은 조금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만든 결과물을 누군가가 확인하고 써보려면 보통은 특정 환경이나 기기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웹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장소나 환경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바로 접속해서 제가 만든 결과물을 직접 보고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점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꼈습니다. 내가 만든 것이 가장 빠르고 넓게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는 분야가 웹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웹 풀스택 개발을 가장 깊게 파고들게
됐습니다.
저는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에서 끝나는 개발보다, 실제 사용자가 있는 환경에서 계속 개선해 나가는 개발을 더 좋아합니다.
혼자 만들 때는 괜찮아 보이던 기능도, 실제 서비스에 올리면 예상과 다르게 동작할 때가 많습니다. 사용자는 어디서 불편해하는지, 서버는 어떤 순간에 버거워지는지, 어떤 기능은 왜 전혀 쓰이지
않는지 직접 보게 됩니다.
그 과정을 겪으면서 개발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만이 아니라, 문제를 계속 발견하고 고쳐 나가는 일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과물을 끝내는 개발자보다, 결과물을 운영하면서
성장시키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문제를 끝까지 추적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개발하면 누군가 바로 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오류가 나면 직접 원인을 찾고, 구조를 다시 보고, 로그를 확인하고, 여러 가설을 세워 하나씩 검증해야 합니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문제를 겉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깊게 파고드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것보다, 문제가 생겼을 때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쪽에 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는 멋있어 보이는 기술보다, 지금 해결하려는 문제에 정말 맞는 기술인지를 먼저 봅니다.
프로젝트마다 필요한 구조와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항상 같은 언어나 프레임워크만 고집하지는 않습니다. 빠르게 검증해야 하는 프로젝트와 오래 운영해야 하는 프로젝트는 접근 방식부터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최신 기술을 좇기보다, 유지보수와 확장성, 실제 운영 환경까지 고려해서 선택하려고 합니다.
AI를 전혀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디자인 피드백이나 아이디어 정리처럼 보조적인 용도로 활용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 로직이나 서비스 구조, 실제 코드 작성은 대부분 직접 합니다. 저는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과보다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이 코드가 왜 돌아가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내 것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AI는 보조 도구로만 사용하고, 중심은 항상 제가 직접 잡으려고 합니다.
저는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개발자보다, 실제로 사람들이 계속 찾는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한 번 보여주고 끝나는 결과물이 아니라, 오래 운영되고 점점 더 좋아지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프라를 모두 이해하는 강점을 살려서, 기능 하나를 만들더라도
전체 흐름을 볼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결국 제가 원하는 건 많이 아는 개발자보다는, 끝까지 만들어내는 개발자에 더 가깝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결과물만 나열하지 않고, 각 카드의 자세히 보기에서 왜 만들었는지와 어떤 방식으로 구현했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익명.
고정 닉네임 없이 글과 댓글을 남기는 익명 커뮤니티입니다. 매시간 바뀌는 익명 ID, 내 활동 확인, 검열 옵션, 실시간 반영처럼 운영 중 실제로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설계했습니다.
커뮤니티가 아니라, “말하지 못했던 생각을 안전하게 꺼내는 공간”이라는 방향에 맞췄습니다.
실험을 제안하고, 참여하고, 관리하는 곳.
인천상정고등학교 APICE 동아리 홈페이지입니다. 실험 제안, 실험 참여, 관리자 흐름을 갖춘 동아리 활동 관리용 사이트로 개발했습니다.
학교 프로젝트처럼 보이기보다, 실제 조직이 쓰는 작은 운영 도구처럼 보이도록 정리했습니다.
API 보안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게.
개발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보안 요소를 한 줄로 붙일 수 있게 만드는 API 보호 레이어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초기 서비스 흐름과 로그인 구조를 다듬는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보안 서비스답게 설명은 짧고, 화면은 조용하게. 신뢰감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작가와 작품을 한눈에 읽는 페이지.
백은별 작가의 프로필, 작품, 수상, 연대기를 정리한 소개형 팬페이지입니다. Byeolpedia로 더 깊은 문서 경험을 연결하고, 공개 자료 기반의 비상업적 소개 페이지임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화려한 장식보다 자료를 차분히 읽게 하는 구조, 그리고 팬페이지의 고지를 분명히 하는 방향을 살렸습니다.
뉴스 한 줄 뒤에, 다른 시각까지.
뉴스를 요약하고, 감정 태그를 붙이고, 기존 의견과 다른 관점의 의견을 생성하는 시스템입니다. 대회 일정에 맞춰 빠르게 구현한 프로젝트라 완성도보다 문제의식과 구현 경험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정보를 빨리 소비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같은 사건을 다른 관점으로 다시 보게 만드는 흐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버스 소리로 도착을 인식하는 연구.
버스 도착 여부를 소리로 더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연구 프로젝트입니다. 아두이노와 CRNN 기반 소리 분류 모델을 활용해 버스 특유의 소리를 감지하고, 접근성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방향을 실험했습니다.
모델을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정류장 환경에서 어떻게 전달될지까지 고민한 연구형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공개된 프로젝트 외에도 여러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외주 프로젝트의 비밀 유지와 개인정보 보호,
정식 출시 전 단계의 서비스,
아이디어 구상 중인 프로젝트 등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공개 범위가 정리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위의 플랫폼 및 언어들을 거의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서버, 데이터베이스, 인프라까지 프로젝트에 필요한 도구를 직접 선택하고 구현합니다.
앞으로 함께 해커톤·공모전·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사람에게 보내는 제안입니다. 짧은 기간 안에 문제를 정리하고, 작동하는 첫 버전까지 만드는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문제 정의, 핵심 기능 선정, 빠른 구현, 발표 가능한 데모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좋아합니다.
아이디어를 설명으로만 끝내지 않고, 실제 화면·문서·프로토타입으로 보여줄 수 있는 형태까지 구체화합니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배포 흐름을 함께 보며 실제로 운영 가능한 형태를 목표로 작업합니다.
주제, 기간, 필요한 역할만 간단히 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